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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조선작가실록 3-인문 -작가로 보는 조선 고전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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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상상의집)조선작가실록 3-인문 -작가로 보는 조선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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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은 ‘인간’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조선 시대에 인간을 사랑해서 인간을 연구한 인문학자들이 있었습니다. 이이, 이중환, 정약용, 신채호가 대표적인 조선 인문학자들입니다. 이들은 인간이 훌륭해지고 행복해지는 법을 찾아내기 위해 평생 공부하고 글을 썼습니다. 조선 시대에 그들이 답하려고 애썼던 질문은 지금까지도 반짝이며 우리에게 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통치자가 되려면?’ ‘어디서 살아야 행복하나’ 등등.『조선작가실록 3: 인문』을 통해 인간이라는 복잡하고도 멋진 존재를 즐겁게 탐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자 : 박정란

성균관대학교에서 역사학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른의 몸을 하고 있지만,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쓴 책으로는 『조선작가실록 1: 소설』(공저), 『조선작가실록 2: 수필』(공저), 『산소를 소개하는 책』(공저)이 있습니다.


『조선작가실록』을 시작하기 전에

1. 이이와 『성학집요』
작가에게 듣다
- 훌륭한 임금이 되십시오
고전 속으로
바로 하는 팩트 체크
- 올곧은 선비의 길
- 위기의 시대, 개혁을 바라다
- 깨끗한 정치가이자 위대한 학자
아주 특별한 대담
- 이이·이황

2. 이중환과 『택리지』
작가에게 듣다
- 내가 살 곳은 어디 있나?
고전 속으로
바로 하는 팩트 체크
- 벼슬 없는 선비의 전국 여행
- 『택리지』의 어마어마한 인기
- 실학자들이 보살핀 책
아주 특별한 대담
- 이중환·김정호

3. 정약용과 『목민심서』
작가에게 듣다
- 백성을 올바르게 사랑하는 법
고전 속으로
바로 하는 팩트 체크
- 실학을 집대성하다!
- 수원 화성, 과학자 정약용의 걸작
- 유배지에서 학문이 꽃피다
아주 특별한 대담
- 정약용·정조

4. 신채호와 『조선 상고사』
작가에게 듣다
- ‘진짜’ 한국 고대사를 찾아서
고전 속으로
바로 하는 팩트 체크
- 신채호의 대단한 직업들
- 민족주의자에서 무정부주의자로!
- 한국사의 슈퍼스타를 꿈꾸며
아주 특별한 대담
- 신채호·김부식

 

인간이 궁금해서 인간을 공부했어
‘조선작가실록’ 세 번째 권은 인문 편입니다. 인문학은 인간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여러분이 동물이나 식물 혹은 기계나 우주보다 ‘인간’이 궁금하다면 인문학의 세계에 한 발짝 들어온 거예요. 인간에 대한 질문은 여러분과 가장 잘 아는 인간인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나는 훌륭해지고 싶어.” “나는 행복하게 살고 싶어.”라는 생각을 하지요?
인문학자들은 한 발짝 더 나아가 “인간이 훌륭해지려면?” “인간이 행복해지려면?”이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이 답을 찾기 위해 과거에 살았던 인간을 조사하기도 하고 이곳저곳 돌아다니기도 하고 한동안 방에 틀어박혀 생각만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치열하게 연구해 찾아낸 답을 글로 남긴 것이 인문책이에요.

조선 인문학자가 ‘가장 좋은’ 답을 드립니다!
『조선작가실록 3: 인문』에 등장하는 네 명의 조선 인문학자들은 인간에 대한 질문 중, 제일 관심 있는 질문을 골라 평생에 걸쳐 답을 했습니다.

- 훌륭한 통치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인간은 어디서 살아야 가장 행복할까?
- 올바른 관리의 마음가짐이란 무엇일까?
- 역사로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는 법

모두 현재에도 인간이 사는 곳에서는 언제나 하게 되는 질문이에요. 또한 앞으로도 인간이 존재하는 한 끊임없이 하게 될 질문이지요. 인간이 ‘잘’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질문이거든요. 생각해 보세요. 좋은 통치자와 관리가 없다면, 사는 곳이 인간을 불행하게 한다면 큰 문제잖아요. 역사가 인간의 자존심을 꺾는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자, 이제 『조선작가실록 3: 인문』을 펼쳐 인문학자들이 진심과 노력으로 캐낸 보물을 확인해 볼 시간이에요. 무엇이 인간인 나와 타인을 ‘잘’ 살게 하는지, 나와 타인이 모여 사는 이 사회를 ‘좋은 곳’으로 만드는지 인문학의 울창한 숲속을 탐험해 봅시다.

이제 조선 고전은 작가로 읽는다!
고전이 ‘읽어야 한다 생각만 하고 손은 가지 않는 책’이 된 지 오랩니다.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다들 알고 있습니다. 고전을 읽으면 과거 사람들의 생각과 삶을 알 수 있고, 과거를 교훈 삼아 현재를 더 올바르고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도통 익숙해지지 않는 고전 속 예스러운 문체와 옛 풍속입니다.
‘조선작가실록’ 시리즈는 고전 기피증에 걸린 독자에게 ‘조선 작가’라는 해결책을 내놓습니다.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작품이 가장 생생한 법입니다. 시리즈에서 조선 작가는 작품과 작가 자신의 삶, 시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독자는 작가의 목소리를 통해 멀게만 느꼈던 고전 속 옛 풍속이나 옛사람의 행동을 이해합니다. 그렇다면 고전 즐기기는 이제 시간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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