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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책으로 전쟁을 멈춘 남작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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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북뱅크) 책으로 전쟁을 멈춘 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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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든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하늘의 새를 바라보는 것과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남작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땅에서 전쟁이 일어났어요. 남작은 곰곰 생각했어요. 엄청 무거운 데다 맞으면 가장 아픈 게 뭐가 있을까……. 남작은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전쟁을 멈추게 한 걸까요?


저자 : 질 바움

저자 질 바움(ailles Baum)은 프랑스의 뛰어난 신인 그림책 작가. 초등학교 교사를 하면서 아이들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2013년 『J' ai adopt? un crocodile』(티에리 드되 그림)로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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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생텍쥐페리 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자신이 만든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하늘의 새를 바라보는 것과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남작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땅에서 전쟁이 일어났어요. 남작은 곰곰 생각했어요. 엄청 무거운 데다 맞으면 가장 아픈 게 뭐가 있을까…….
남작은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전쟁을 멈추게 한 걸까요?

남작은 서재에서 책을 꺼내 땅으로 쏘았습니다. 두껍고 무거운 백과사전 12권 전집부터 요리책, 철학책, 역사책 등 남작이 갖고 있는 모든 책을 포탄 대신 마구 쏟아 부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전쟁과 평화』를 떨어뜨렸을 때 적을 맞추지는 못했지만, 적의 대장이 그만 책 읽기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명령이 떨어지지 않았고, 전쟁이 중단되고는 했습니다. 남작은 다시 서재로 돌아가 남아 있는 모든 책들을 속속 떨어뜨렸습니다. 병사들은 책을 읽느라 전투 의욕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더욱 자신감이 생긴 남작은 마지막으로 기막힌 방법을 떠올렸습니다. 이번엔 가족이 보낸 편지를 뒤바꿔 아군과 적군의 진영에 떨어뜨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편지를 받은 병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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